힘내라병원 최대정 병원장, 美 척추내시경 심포지엄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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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의학신문·일간보사=이균성 기자] 부산 힘내라병원은 최대정 병원장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공과대 베커만 센터에서 열린 양방향척추내시경 수술 심포지엄에 초청받아 특별강연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서 최대정 병원장은 척추 디스크 파열 시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성공적인 디스크 제거를 위한 양방향척추내시경 수술의 치료 가이드라인을 발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양방향척추내시경 수술은 기존의 척추 수술과는 달리 작은 절개를 통해 내시경과 수술 도구를 삽입, 수술을 진행함으로써 회복 기간이 짧고, 통증과 부작용이 적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햔편, 힘내라병원은 전문 의료진이 척추내시경 수술의 발전과 세계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최대정 병원장은 오는 3월 스페인에서 열리는 양방향 척추수술 심포지엄에도 참석해 참가자들과 기술 공유를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 의학신문(http://www.bo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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