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뼈와 뼈 사이에서 완충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빠져나와
신경을 눌러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퇴행성 변화에서 시작되며 대개 20대 이후부터 디스크 내
수분이 감소하며 탄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때 운동 중 부상, 잘못된 자세, 가벼운 외상 등으로 인해
목 디스크가 발생할 수 있는데 목 디스크는 허리 디스크보다
낮은 빈도이지만 일단 발병하면 허리보다 위험한 경우가 많습니다.
목디스크는 발병하면 허리 디스크보다 위험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래 증상이 1~2주 지속된다면
병원에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팔의 외측 및 주관절 외측의 감각이상,
삼각근 및 상완이두근의 근력 약화
전박 외측, 엄지나 2번째 수지 감각이상,
상완근 및 손목 관절 신전 근력 약화
가운데 손가락의 감각이상,
삼두 박근 및 손목 관절 굴곡 근력 약화
4, 5수지의 감각이상,
손가락 외전 근력 약화
과거에는 중장년층에서 많이 나타났지만 최근에는 스마트폰, PC 등으로 인한 잘못된 자세로
청소년 층에서도 빈번히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청소년부터 중장년층까지 모든 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척추, 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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