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힘내라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으로 환자 안전 강화
페이지 정보

부산에 위치한 힘내라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 결과는 부산 힘내라병원이 꾸준히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혁신을 위해 기울여온 노력이 반영된 성과로 평가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수혈 가이드라인에 따른 혈액 사용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적정 수혈을 실현하며 수혈 환자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혈 적정성 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수혈 적정성 평가는 의료기관의 수혈 관리와 환자 안전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전국의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병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2023년 3월부터 8월까지 만 18세 이상의 건강보험·의료급여 의과 입원환자를 평가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종합점수 85점 이상인 기관에게 1등급을 부여한 이번 평가는 581개소 중 241개소(41.5%)가 1등급을 받았으며
힘내라병원은 종합점수 95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힘내라병원 김문찬 대표병원장은 “이번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것은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자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의료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힘내라병원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환자 맞춤형 진료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계획이다.
최신 의료 기술 도입과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환자의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글로벌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다.
- 이전글[KNN 50초 건강정보] 힘내라병원 정동우 라디오 방송 안내 24.12.20
- 다음글[KNN 50초 건강정보] 힘내라병원 정동우 라디오 방송 안내 24.12.20
